안기부서 정보 제공/히로뽕 투약자 검거
수정 1995-09-23 00:00
입력 1995-09-23 00:00
임씨등은 지난7월 중순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K여관에서 히로뽕 0.05g을 주사기로 투약하는 등 여관과 술집등을 돌며 모두 10여차례에 걸쳐 히로뽕을 맞거나 판매한 혐의를 받고있다.<박은호 기자>
1995-09-2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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