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 휴게·주유소 2차 입찰/신호기공 등 18개사 낙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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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09-17 00:00
입력 1995-09-17 00:00
한국도로공사는 16일 고속도로 10개 휴게소(7개 단위) 및 13개 주유소(11개 단위) 운영권 임대입찰에서 (주)신호기공,경일석유(주)등 18개업체가 낙찰됐다고 발표했다.

도로공사가 지난 2월의 주유소·휴게소 1차 민영화에 이어 2차로 실시한 이번 입찰에는 모두 7백33개업체가 응찰했으며 무효업체 10개사를 제외한 7백23개업체가 경쟁해,평균 40대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최고 낙찰률은 죽암(하행선) 휴게소가 1백8억7천7백만원으로 예정가 23억8천3백만원의 4.6배였고 주유소는 안성(상행선) 주유소가 35억4천95만4천8백원으로 예정가의 4.7배를 기록했다.
1995-09-17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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