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관 매단채 질주/만취 운전자 영장
수정 1995-09-16 00:00
입력 1995-09-16 00:00
오씨는 이날 상오 2시40분쯤 서울 강동구 상일동 상일검문소 앞길에서 술에 취해 봉고차를 몰고가다 면허증제시를 요구하는 강동경찰서소속 강모경장을 앞문에 매단채 50m가량을 질주, 전치 3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다.<주병철 기자>
1995-09-1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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