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일에 쌀 추가요청
수정 1995-09-15 00:00
입력 1995-09-15 00:00
김비서는 지난 3월 평양을 방문했던 연립여당 방북단 단장 와타나베 미치오(도변미지웅) 자민당 의원 앞으로 팩시밀리를 보내 쌀지원이 사죄의미로 헌상한 것이라고 발언한 것으로 보도된 데 대해 『일부 출판물의 황당무계한 억측과 악랄한 방해책동』이라고 말해 자신의 발언을 전면 부인했다.
1995-09-15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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