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시위 대학생에/공포탄 발포 붙잡아
수정 1995-09-13 00:00
입력 1995-09-13 00:00
학생들에 따르면 5명의 경찰관이 5·18불기소 처분에 항의,조치원 경찰서 역전 파출소에 페인트병을 던지며 시위하던 학생을 붙잡기 위해 순찰차와 승용차를 타고 학교내 학생회관까지 진입했다.
1995-09-1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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