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대생 등 40명 접대부로 소개/4명 구속
수정 1995-09-03 00:00
입력 1995-09-03 00:00
함씨는 지난 1월초 서울 마포구 아현동의 K지역 정보지에 아르바이트생 모집광고를 낸 뒤 이를 보고 찾아온 김모씨(24·여·S대 1년)를 서울 종로구 신문로 O한정식집에 소개하는 등 지금까지 여대생·간호원·미술학원 강사등 20여명을 유흥가에 접대부로 알선,모두 1천여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있다.<박찬구 기자>
1995-09-03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