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기소” 화염병 시위/서총련 5백명 집회
수정 1995-09-01 00:00
입력 1995-09-01 00:00
학생들은 『5·18 관련자에 대한 검찰의 공소권 없음 결정은 역사의 죄인을 옹호하려는 현 정부의 의지를 그대로 반영한 것』이라며 특별검사제 도입 등을 요구했다.
이들은 집회를 마친뒤 하오 5시30분쯤부터 교문밖으로 나가 화염병 1백여개를 던지며 2시간 가량 시위를 벌였다.<박찬구 기자>
1995-09-0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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