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연대」 10월께 신당 창당
수정 1995-08-26 00:00
입력 1995-08-26 00:00
「젊은연대」 실무위원을 맡고 있는 장신규 경실련지방자치국장은 『지금 정당은 지역할거주의에 기반한 카리스마적 일인 중심의 붕당이자 사당에 다름없다』면서 『젊은 연대는 「후3김구도」와 봉건영주적 지역주의를 청산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주장했다.
「젊은연대」는 내달 4일 창립대회를 가진 뒤 오는 10월을 전후해 창당할 것으로 전해졌다.
1995-08-2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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