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L기 활주로 이탈/김포 착륙중/빗길 미끄러져… 인명피해 없어
수정 1995-08-24 00:00
입력 1995-08-24 00:00
사고비행기에는 승무원 5명과 승객 1백68명이 타고 있었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이날 사고는 비행기가 김포공항 신활주로 끝부분에서 멈춰서지 못한채 방향을 틀다 빗물이 고여있던 활주로에서 30m가량 미끄러지면서 일어 났다.
이날 사고로 활주로 이용이 하오 늦게까지 통제돼 항공기 이착륙이 지연됐다.<이순녀 기자>
1995-08-2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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