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일보 사장 선임/안기부 출신 철회를/노조 비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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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08-19 00:00
입력 1995-08-19 00:00
충청일보 노동조합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장선배)는 18일 하오 회사 회의실에서 직원 1백80명이 참석한 가운데 모임을 갖고 『안기부 출신 사장 선임을 즉각 철회할 것』을 요구했다.
1995-08-1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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