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류에 흽쓸려 입북/이종근씨 어제 귀국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5/08/18/19950818022008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5-08-18 00:00 입력 1995-08-18 00:00 지난달 31일 두만강변에서 북한에 살고 있는 친형을 만나려다 급류에 휘말려 입북한 뒤 북한측의 조사를 받고 중국에 인도된 이종근(54·경남 함양군 병곡면 송평리)씨가 17일 하오 북경발 아시아나항공 332편으로 김포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1995-08-18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