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일 11월 정상회담/일 외무성차관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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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08-15 00:00
입력 1995-08-15 00:00
【도쿄 AFP 연합】 빌 클린턴 미대통령은 오는 11월 말쯤 도쿄에서 무라야마 도미이치(촌산부시) 일본총리와 회담을 가질 것이라고 하야시 사다유키 일본 외무성차관이 14일 말했다.

그는 11월 19일 일본 오사카(대판)에서 열리는 아·태경제협력체(APEC)포럼 정상회담에 참가하는 양국정상이 20일 이나 21일쯤 회담을 가질 것같다면서 클린턴 대통령은 APEC 정상회담 이후 국빈자격으로 일본에 체류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1995-08-1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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