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통령은 14일 하오 김창준 미국하원의원 등 세계 한민족축전에 참가한 세계 99개국의 해외동포 9백95명을 청와대로 초청,격려하는 자리에서 『지난 50년동안 우리가 이룩한 경제발전과 민주주의로 세계속에 한국의 위상이 크게 높아졌다』고 강조하고 『모든 해외동포가 한국인으로서의 큰 자부심과 긍지를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1995-08-1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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