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관련자 기소 촉구/서강·동국대교수 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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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08-10 00:00
입력 1995-08-10 00:00
서강대 교수협의회 의장 길희성(종교학)교수 등 53명은 9일 하오1시쯤 교내 교수휴게실에서 「5.18 검찰수사와 결정에 대한 우리의 견해」라는 성명서를 발표하고 『국회는 특별법을 제정해 공소시효와 상관 없이 책임자를 처벌하고 특별검사제를 도입해 철저히 진상을 조사,책임자를 기소하라』고 촉구했다.

동국대 교수 60명도 이날 하오 성명을 내고 『정부당국은 5·18 관련자들을 기소하고 역사앞에 부끄러움이 없는 법적 해결을 하라』고 촉구했다.
1995-08-1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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