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제트여객기 합작 생산/유럽업체,참여 가능성 타진
수정 1995-08-08 00:00
입력 1995-08-08 00:00
런던의 옵서버지는 6일 브리티시 에어로스페이스 사와 다임러 벤츠 사,프랑스의 아에로스파시알사,그리고 스페인과 이탈리아,네덜란드 업체로 구성된 컨소시엄이 이번 중국방문을 계기로 미 보잉사를 제치고 이 프로젝트의 중국측 제휴선으로 최종 선정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중국및 한국항공업체들과의 합작으로 추진될 이 프로젝트의 규모는 총 20억달러인데 21세기의 차세대 소형 제트여객기 시장을 선점할 수 있는 교두보가 될 것으로 관련업체들은 보고 있다.
1995-08-08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