읍 면 동 폐지 않기로­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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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07-29 00:00
입력 1995-07-29 00:00
민자당은 28일 행정쇄신위원회가 필요성을 제기한 행정계층 축소문제와 관련,14대 국회임기안에는 읍·면·동 폐지가 사실상 어렵다고 보고 이를 추진하지 않기로 최종 결론을 내렸다고 박범진 대변인이 밝혔다.

박대변인은 그러나 지방자치제도 개선문제에 대해 『여야 합의로 설치된 국회 지방자치발전특위는 지방선거가 끝난뒤 지방자치제를 개선하기 위해 필요한 사안이 있다면 논의하기로 했기 때문에,특위에서 여야간에 개선점이 논의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덧붙였다.<박대출 기자>
1995-07-29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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