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약품 주가조작 5명에 2∼5년형/서울지법
수정 1995-07-28 00:00
입력 1995-07-28 00:00
또 기관투자가들에게 돈을 주고 부광약품주식을 사도록 부탁한 현대증권 전대리 김남기(30)피고인등 3명에게는 증권거래법 위반죄등을 적용,각각 징역2∼3년씩을 선고했다.
1995-07-28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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