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 임직원 징계/50억 편법대출관련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5/07/28/19950728017006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5-07-28 00:00 입력 1995-07-28 00:00 은행감독원은 26일 광주은행 서울지점이 지난 92년 중소기업체에 50억원을 편법으로 대출해 준 사실을 밝혀내고 당시 서울지점장인 장재철 서울본부장겸 이사 등 관련 직원들에 대해 문책 경고 등의 징계를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1995-07-28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