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회복 전환점 될것/중,외무회담 전망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5/07/19/19950719007002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5-07-19 00:00 입력 1995-07-19 00:00 【북경·워싱턴 로이터 AFP 연합】 오는 8월1일 브루나이에서 열릴 전기침 중국 외교부장과 워런 크리스토퍼 미국무장관의 회담은 악화된 양국관계를 회복시키는 「전환점」을 마련할 수도 있다고 심국방중국외교부 대변인이 18일 밝혔다. 1995-07-19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