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 잘못 확인땐 형사 처벌 방침/중학생 집단익사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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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07-14 00:00
입력 1995-07-14 00:00
【보령=이천렬 기자】 대천해수욕장 중학생 집단익사사고를 수사중인 충남보령경찰서는 13일 해양수련실습 책임자인 대천서중학교 학생과장 김동준(5)씨등 학교관계자 3명과 구조대원·학생등 10여명을 불러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경찰은 조사결과 학교 관계자들의 잘못이 확인되면 형사처벌할 방침이다.
1995-07-1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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