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내부거래 자율통제/증감원,9월께 「표준안」 마련
수정 1995-07-13 00:00
입력 1995-07-13 00:00
증권감독원은 12일 국회에 제출한 업무현황 보고에서 상장사 임원들이 주요 정보를 공시전에 입수해 주식을 집중 매입하는 불공정 거래행위가 성행하는 점을 감안,이같은 제도적 장치를 마련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증권감독원은 이를 위해 상장사협의회에서 오는 9∼10월쯤 내부정보에 대한 자율규제표준안을 마련할 계획이다.<육철수 기자>
1995-07-1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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