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동반 1백20명 5박6일 일정 시작(모범용사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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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07-11 00:00
입력 1995-07-11 00:00
◎본사 손 사장 초청오찬 참가/조순 시장·황 보훈처장 예방

서울신문사가 6·25발발 45주년이자 광복 50주년을 맞아 초대한 국군모범용사 61명과 배우자 59명등 1백20명은 10일 상오 이양호 국방장관에 대한 신고를 시작으로 5박6일간의 초대일정에 들어갔다.

육군 41명(여군 2명포함),해군 10명,공군 10명인 모범용사들은 이어 상오 10시 동작동 국립묘지에 참배한뒤 서울신문사를 방문,손주환 사장이 베푼 오찬에 참석했다.

손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전후방에서 국가의 안위를 위해 묵묵히 헌신하고 있는 장병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모범용사들은 이어 조순 서울시장을 예방하고 저녁에는 황창평 국가보훈처장이 초대한 만찬에 참석했다.

모범용사들은 11일에는 권영해 국가안전기획부장·황낙주 국회의장을 예방하고 KBS를 방문한다.
1995-07-1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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