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자유무역지대 본격 추진/미덴버서 회의/34개국 무역장관등 참석
수정 1995-07-03 00:00
입력 1995-07-03 00:00
론 브라운 미국상무장관은 이날 개막연설에서 미주 자유무역지대가 창설되면 8억명의 소비자들을 한데 묶는 총생산 규모 8조달러의 방대한 시장이 형성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에 앞서 미주지역 34개국 무역장관들은 지난달 30일 회담을 열고 빌 클린턴 미국대통령이 앞서 제의한 대로 오는 2005년까지 미주 자유무역지대를 창설하기 위한 행동계획에 합의했다.
1995-07-0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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