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금 4억원 유용 30대 회사원 구속
수정 1995-06-20 00:00
입력 1995-06-20 00:00
최씨는 지난해 5월 사무실에서 회사가 S대학에 기부할 목적으로 책정해 놓은 우수공대지원금 3억원에 대한 출금결의서를 멋대로 만들어 결재를 받은뒤 빚을 갚는데 사용한 것을 비롯,2차례에 걸쳐 회사공금 4억3천여만원을 유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주병철 기자>
1995-06-2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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