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서 양보 안하면 연료봉 「조치」 검토/북 외교부 대변인
수정 1995-06-11 00:00
입력 1995-06-11 00:00
북한 외교부의 한 대변인은 도쿄에서 수신된 관영 중앙통신 보도를 통해 미·북한합의에 따라 냉각수조에 보관중인 폐핵연료의 부식을 막기 위해 조만간 『조치』를 취할 것을 『심각하게』 검토중이라고 말했다.
1995-06-11 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