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원권 위폐 통닭집서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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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05-28 00:00
입력 1995-05-28 00:00
서울 서대문구 창천동 50 뉴페이스치킨센터 주인 고방자(47·여)씨는 27일 『지난 25일 하오8시부터 자정 사이 손님으로부터 받은 돈 가운데 1만원짜리 1장이 위조지폐』라고 경찰에 신고했다.
1995-05-28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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