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자 불법파업 주도/근로자 추가 구속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5/05/27/19950527023005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5-05-27 00:00 입력 1995-05-27 00:00 【울산=이용호 기자】 경남 울산 동부경찰서는 26일 양봉수씨 분신사건과 관련,불법파업을 주도해 수배된 현대자동차 해고 근로자 이진윤씨(32·전 노조 대의원·울산시 중구 연암동 203)를 업무방해 혐의로 구속했다. 1995-05-27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