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자 불법파업 주도/근로자 추가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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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05-27 00:00
입력 1995-05-27 00:00
【울산=이용호 기자】 경남 울산 동부경찰서는 26일 양봉수씨 분신사건과 관련,불법파업을 주도해 수배된 현대자동차 해고 근로자 이진윤씨(32·전 노조 대의원·울산시 중구 연암동 203)를 업무방해 혐의로 구속했다.
1995-05-2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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