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염병 8개 소지 대학생 긴급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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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05-23 00:00
입력 1995-05-23 00:00
【울산=이용호 기자】 울산 남부경찰서는 22일 화염병을 들고 현총련의 일산해수욕장 집회에 참석하려던 부산 경성대2학년 김수희군(20)을 화염병사용 등의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긴급 구속했다.

김씨는 이날 하오5시50분쯤 울산시 남구 신정동 공업탑 로터리인근에서 화염병 8개를 갖고 현총련 집회장으로 가다 경찰의 불심검문으로 붙잡혔다.
1995-05-2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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