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교자처단조」 4명 구속/영생교 신도 소문종씨 살해 암장
수정 1995-05-17 00:00
입력 1995-05-17 00:00
검찰은 『박씨등이 소씨의 손과 발을 묶고 6∼7시간 이나 때려 위독한 증세를 보이는데도 계속 구타한 것으로 미루어 「소씨가 죽어도 좋다」는 살해 의도가 충분히 있었다고 판단,미필적 고의에 의한 살인혐의를 적용했다』고 밝혔다.<박홍기 기자>
1995-05-1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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