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소평 부인 퇴원/사위 오건상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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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05-17 00:00
입력 1995-05-17 00:00
【홍콩 연합】 중국 최고 지도자 등소평의 부인 탁임은 자살한 것이 아니고 뇌혈전증으로 4일간 입원한 후 퇴원했다고 그의 사위 오건상이 15일 홍콩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밝혔다.

그는 또 등소평이 심장과 두뇌,다리와 손에 건강상의 문제가 없으며 기관성 질병이 없고 주로 휠체어를 이용하지만 일어나 지팡이 없이도 걸을 수 있다고 말했다.
1995-05-17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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