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외국은지점 첫 허가/중,도쿄은 개설 승인… 재정지원 합의
수정 1995-05-17 00:00
입력 1995-05-17 00:00
이 통신은 다카가키 다수쿠 도쿄은행장이 중국을 방문해 이남청 부총리를 예방한데 이어 서부 사천성 성도인 성도에서 열리는 지점 개소식에 참석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중국은 지금까지 약 1백개의 외국은행지점 개설을 허가했으나 북경지점 개설허가를 얻은 것은 도쿄은행이 처음이다.
도쿄은행은 15일 합의에 따라 중국측의 전자제품및 기계류 수출기금을 지원하게될 것으로 알려졌다.신화통신은 또 중국 수출입은행이 외국은행과 수출 재정지원을 위한 포괄협정에 합의한 것도 이번이 처음이라고 덧붙였다.
1995-05-17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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