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링공 수출가 조작/미 도매사·지사 수사
수정 1995-05-09 00:00
입력 1995-05-09 00:00
동씨는 지난해 6월 미화 73달러(한화 5만5천원)짜리인 미제 「시크리트 웨픈」볼링공 2천3백여개를 지사를 통해 들여오면서 47·5달러인 것처럼 세관에 신고,관세차액 4백여만원을 포탈한 혐의를 받고 있다.
서울세관은 지난 한햇동안 동씨가 국내에 들여온 물량이 4억5천만원어치에 이르고 지금까지 들여온 볼링공만 수십원억대에 이른 것으로 확인,수사를 확대하고 있다.<김태균 기자>
1995-05-0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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