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차·트레일러 충돌 세 자매 등 4명 사망
수정 1995-05-07 00:00
입력 1995-05-07 00:00
이 사고로 승용차를 몰던 김씨와 언니 금주(48),동생 옥화씨(34)등 3자매와 여조카 배금순씨(39·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태평2동 3001)등 4명이 그 자리에서 숨지고 큰 언니 영자씨(57)는 중상을 입었다.
1995-05-0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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