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공기업 근로자/50만여명 3일째 파업
수정 1995-05-07 00:00
입력 1995-05-07 00:00
【부에노스아이레스 연합】 임금인상과 국영기업체의 민영화에 반대하는 브라질 공공사업분야 근로자 50여만명의 파업이 사흘째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페르난도 엔리케 카르도소 브라질 대통령은 5일 파업을 즉각 해제하지 않을 경우「무노동 무임금」 원칙을 철저히 적용하겠다고 경고했다.
1995-05-07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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