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 차남 조사 모른다/중 외교부 대변인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5-05-05 00:00
입력 1995-05-05 00:00
【북경=이석우 특파원】 중국정부는 공직자들의 부패관련 사정활동을 계속 진행할 것이며 부패혐의가 발견될 경우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처벌할 것이라고 밝혔다.

심국방 외교부대변인은 4일 정례기자브리핑에서 등소평의 차남 등질방에 대한 중앙특별소조의 뇌물수수관련 조사활동을 묻는 질문에 들은 바 없다고 답변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1995-05-05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