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난화 주범 화석연료/정부보조금 폐지 검토/G7 환경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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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05-02 00:00
입력 1995-05-02 00:00
【해밀턴(캐나다 온타리오주) 로이터 연합】 세계선진공업 7개국(G­7) 환경장관들은 지난 30일 캐나다 해밀턴에서 회담을 갖고 지구 온난화의 주범이 되고 있는 화석연료에 대한 정부 보조금 지원 문제를 전면 재검토하기로 했다.

세일라 콥스 캐나다 환경장관은 이날 회담이 끝난뒤 『온실가스 방출을 규제하기 위해서는 개혁의 필요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1995-05-02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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