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방호 수협회장 사퇴/정 부회장 등 경고… 임원 고발 안해/수산청
수정 1995-04-25 00:00
입력 1995-04-25 00:00
이 회장과 함께 고달익 감사 및 권령두 유통담당이사도 자진사퇴하고 물러났다.
한편 수산청은 은행감독원으로부터 문책하도록 통보받은 6명의 임원 중 정종민 부회장과 정철석·김승렬 이사에 대해서는 업무의 공백을 막기 위해 사퇴시키지 않는 대신 경고조치를 내렸으며,새 회장단이 구성된 뒤 총회에서 재신임 여부를 묻기로 했다.<오승호 기자>
1995-04-2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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