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대선/조스팽­시라크 결선/새달 7일 2차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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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04-25 00:00
입력 1995-04-25 00:00
【파리=박정현 특파원】 삼파전 양상을 보인 가운데 프랑스 대통령선거 1차투표에서 사회당의 리오넬 조스팽 후보와 우파인 공화국연합(RPR) 소속의 자크 시라크 후보(파리시장)가 2차 결선투표의 후보로 확정됐다.<관련기사 7면>

유력한 후보중의 한명이었던 에두아르 발라뒤르 후보(총리)는 1차투표에서 탈락했다.이에따라 오는 5월7일 프랑스 대통령선거 2차결선은 좌우파의 대결로 치러지게 됐다.

지난 23일의 1차투표 개표결과(일부 해외 거주자 투표 결과 제외) 조스팽 후보는 전체 투표자 가운데 23.21%,시라크후보는 20.47%를 각각 얻어 당초 시라크 후보가 1위를 할 것이라는 예상을 깼다.
1995-04-2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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