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책 5명 추가 확정/자민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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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04-21 00:00
입력 1995-04-21 00:00
자유민주연합은 20일 서울 양천갑 지구당위원장에 조령빈서울시의원을 임명하는 등 5개 지구당의 조직책을 추가로 확정했다.

이로써 조직책이 확정된 자민련의 지구당은 64곳으로 늘어났다.

▲서울 양천갑 조영빈 ▲경기 광명 차종태(진성학원이사장) ▲경북 영양·봉화 조춘영(전민자당중앙상무위원) ▲경북 영주·영풍 전우창(영주지역발전연구소이사장) ▲충북 음성·진천 김윤식(농민운동가)
1995-04-21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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