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진리교 간부 체포
수정 1995-04-13 00:00
입력 1995-04-13 00:00
니미씨는 지난해 10월 교단을 탈퇴하려는 29세의 여자 신도를 납치,감금하는 데 가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일본 경찰은 지난주에도 「의약성」장으로 알려진 하야시 이쿠오 박사(48)와 방위청장 기베 데쓰야(39)및 비서진의 한 사람인 이시카와 고이치(26)등 3명을 체포한 바 있다.
1995-04-13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