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일 김대중 이사장/무라야마 총리 예방
수정 1995-04-13 00:00
입력 1995-04-13 00:00
김이사장은 이 자리에서 일본 국회의 「부전」결의 문제에 대해 언급,『한국 등 외국이 관심을 갖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말기를 바란다』고 결의가 실현되기를 요망했다.
1995-04-13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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