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세균탄 계획 지금까지 포기안해/유엔사찰단 보고
수정 1995-04-12 00:00
입력 1995-04-12 00:00
롤프 에케우스 유엔 이라크 무기사찰단장은 이날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 제출한 보고서에서 사찰단은 이라크가 과거 세균무기개발계획을 완전하게 공개하지 않았으며 보유중인 17t의 생물무기원료가 자신들의 주장대로 무기개발용이 아닌 병원연구용이라는 구체적인 설명도 하지 못했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말했다.
1995-04-1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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