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전·노 전대통령/5·18관련 조사방침/검찰/정호용씨 7일 소환
수정 1995-04-04 00:00
입력 1995-04-04 00:00
검찰은 이와함께 오는 7일 80년 당시 특전사령관이었던 정호용 민자당의원에 대한 소환 조사를 끝으로 전·노 두 전직 대통령을 제외한 피고소·고발인 58명에 대한 수사는 모두 마무리 하기로 했다.
검찰은 특히 최 전 대통령은 고소·고발인들이 주장하는 주요 참고인인 만큼,강제 하야 여부를 가리기 위해 반드시 서면이나 방문 등을 통한 조사를 벌일 방침이다.<박홍기 기자>
1995-04-0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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