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부는 31일 1996년을 「문학의 해」로 선정,발표했다.문화체육부는 이날 그동안 「문화예술의 해」 선정이 늦게 결정돼 사업추진에 어려움이 많다는 지적에 따라 내년도 문화예술의 해 선정을 앞당겨 발표했다고 밝힌후 학계·언론계·문화예술계 전문가 9명으로 구성된 자문위원단의 의견을 적극 수용해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1995-04-01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