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해물질 배출/7백62곳 적발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5-03-31 00:00
입력 1995-03-31 00:00
환경부는 30일 지난 2월중 각 시·도 및 환경관리청과 합동으로 전국 1만6천1백91개 사업장에 대해 환경관련법령 준수여부를 점검한 결과 전체의 4.7%인 7백62개 사업장을 법규위반으로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일화·롯데칠성음료·고려아연 온산제련소·동양강철공업 제1공장·보해산업 등 3백84개 사업장은 배출허용기준치이상으로 오염물질을 내보내다 적발했다.
1995-03-31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