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군 통합지역 분구 기준/국회 협상통해 해결”/국회 선거획정위
수정 1995-03-30 00:00
입력 1995-03-30 00:00
이에 따라 획정위는 이에 대해서는 더 이상 논의하지 않고 국회에서 여야협상을 통해 결정하도록 의견을 모았다.
이날 회의에서 민자당의 최재욱의원은 시·군통합지역에 대해서는 예외를 인정,기존의 선거구를 그대로 유지하자고 주장했다.
반면 민주당의 김영배의원은 반대의 뜻을 고수하면서 예외를 둔다면 인구가 7만명이 안돼 선거구가 없어지는 전남 장흥·영암·신안군 등도 독립선거구를 갖도록 할 것을 요구했다.<박대출 기자>
1995-03-30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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