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북 응징 연설/국내정치 악용우려/민주
수정 1995-03-28 00:00
입력 1995-03-28 00:00
민주당은 그러나 최근 김영삼대통령이 육사 및 해사졸업식에서 북한에 대한 응징을 강조한 것은 북한을 자극할 우려가 있고 남북관계의 긴장고조를 통해 국내정치에 악용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판단,신중한 대북자세의 견지와 함께 국내정치에의 활용금지를 요구했다.<한종태 기자>
1995-03-28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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