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중근 의사 85주기/추념행사 어제 열려
수정 1995-03-26 00:00
입력 1995-03-26 00:00
황 처장은 추념사를 통해 『안의사는 일제침략의 원흉 이토 히로부미를 사살하여 민족의 기개를 세계에 드높였다』면서 『나라가 어려움을 당했을 때 조국광복을 위해 신명을 바치신 안의사의 자주독립 정신과 위훈을 본받아 대내외적인 도전에 대응하여 민족적 역량을 결집하는 지혜를 발휘하자』고 강조했다.
1995-03-2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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