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두성 부도액/2백억대 넘을듯/어제 1백6억여원
수정 1995-03-25 00:00
입력 1995-03-25 00:00
주택은행 수성동지점은 이날 당좌수표 11장 21억2천만원을 부도낸 혐의로 (주)두성 계열사인 경주시 용강동 두성종합건설과 권영학대표를 경주경찰서에 추가고발했다.
이로써 지금까지 확인된 (주)두성과 두성종합건설의 부도액은 1백6억2천만원으로 늘어났으며 아직 회수되지 않은 80억원대의 어음 등을 포함하면 전체부도액은 2백억원대를 넘을 것으로 추정된다.
1995-03-2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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