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부품 5개 품목/업계,공용화 합의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5/03/24/19950324016004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5-03-24 00:00 입력 1995-03-24 00:00 자동차 업계는 올해 파워안테나와 담배라이터,오일필터,전구류,공구세트 등 5개 품목을 공용화하기로 합의했다.2000년까지 매년 5개씩 공용화 품목을 개발,30개로 늘리고 에어백과 ABS(미끄럼방지 제동장치)등 첨단 부품을 개발하는 「첨단 핵심부품 공동개발 회사」를 설립하는 방안도 추진키로 했다. 1995-03-24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